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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빡새끼
만드는법..
by 식빡새끼 at 03/31 내가 뭐가 어쨋다고- _-.. by 니타 at 02/17 여어-! 워드 공부하는거야.. by 니타 at 02/10 Happy New Year~ =.. by 니타 at 01/03 한번씩은 말야, 이글루.. by 니타 at 12/09 살만 있으면 이상하잖아;;.. by 니타 at 11/27 아쉽게도 안타깝게도. 나.. by 윤혜민씨 at 11/26 사진 보여조 사진 -ㅋ 여.. by 니타 at 11/12 어- 땡큐.ㅋㅋ 나 수학여.. by Ersien at 11/12 ㅅ ㅅz △ △z (ㅡㅅㅡ.. by 니타 at 11/11 |
2006년 04월 09일
간만에 간만에 오랫만에 여기를 들어왔다.
여긴 옛 친구들만의 우리들만의 공간...... 새로이 개장을 한다. 배경도 메뉴얼도 그대로인채. 내가 어떻게 바뀔까? 어떻게 보일까? 는 생각하지 않으려 한다. 다만 여기를 찾아오는 순천의 한 사람이 있다면 다만 반길뿐이다.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어떨지 생각하지 말자 그리고 나역시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알릴려고 하지 말자. 그사람에 각인된 것이 나이고 아닌것도 나이다. 그러니 행복해 하자 그게 나잖아? 그리고 원래 나 라는 개념은 없으니까. 여기를 누가 들어올까? 감히 한번 생각해 보기도 하지만 잊으련다. 여긴 거의 폐쇄되다시피한 이글루. 오려나? 모르겠다 누가볼지 모르는 인터넷 하지만/ 나는 감히 여기에 내 일상을 감히 감히 적어보련다. 누가 볼지 모르지만 밝혀지는것을 싫어하지만 감히 감히 적어보련다. 2005년 06월 01일
2005년 05월 08일
2005년 05월 08일
최근들어 생각한다.
난 건방지다. 많이 건방지다. 꽤..많이. 엄마가 나보고 그랬다. 너 꽨 건방진 성격이라고. 그때는 설마 이렇게 소심한 내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정말 아닌생각중에 아닌생각이었고.. 정말 건방지다고 생각한다. 티끌모아 태산 그건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정신력에도 해당된다고 생각한다. 강인한 정신력 그건 사람을 이끄는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나이들어보이는 정신 세계가 싫었다. 나의 성격임에도 말이다. 그래서 전혀 교류도 없도 사귐도 없었던 이 순천이라는 지방에 와서 나를 달리 봐주기를 원하고 달리 보여지기를 원했다.그래서 결국 지금 나보고 생각이 많다거나 노인같은 성격이라고 하는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다들 애같은 성격이라고 할뿐. 단순하고 감정을 금방금방 들어내고 아이들같은 단순한 성격. 실제로 그렇게 보이기 위해서 약 2년간의 공을 들였다. 아..그런생각은 고1때부터였으니..5년인가? 조금 이상하지만..아무튼 너무나 간절했다면 간절해서 내노인같은 성격들이 싫어서 생각할떄면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되뇌이고 되뇌였고 비슷하게나마 조금은 따라간듯 싶다. 조금 시간을 거슬러 가다보면 어림없는 감정이 바로 드러나는것이 지금은 너무나 자주 드러나니까. 옛날에 이것이 너무 싫다고 생각했는데 다 장단점이 있나보다. 지금 내가 어른스럽다거나 정신세계가 높아졌다는 그런말이 아니라. 정말 정신력은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절실하게(?) 경험중이라는것.. 늘 혼란스러웠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단 3개의 줄이 있었다. 그리스도를 사랑한다는것. 요리라는것을 너무 좋아한다는것. 예의라는것을 지키고 싶다는것. 그외에는 아무것도 몰랐던거 같다. 사람과의 대화 사람과의 상황. 물론 지금도 아무것도 모른다.모르지만. 몰라서 목표가 없어서 현재 목표하고 있는 다이어트 조차 까먹었떤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사람은 비판하기 좋아한다.난 어느순간부터 이글루에 글쓰는게 싫어졌다. 연주가 하는말끝마다 비판 아닌 비판을 해서 기분나쁘게 해서. 지금 이말은 전혀 배려가 들어가 있지 않다. 내말에 틈만 있으면 비판하려고 하는 연주니 사실..연주랑 대화하면 연주가 대충 어떤의도의 말이나. 어떤 말을 할지 레파토리가 잡힌다. 물론 이말하는순간. 연주는 너가 내생각을 어떻게 알아?가 80% 이고 정말? 은...사실10% 정도? 나머지 10%은 내가 연주가 아닌데 정말 알수없는 노릇이다. 이젠 시비를 건다고 해도 그다지..조금만 더 이런것들이 잡히면 신경쓰지 않을꺼 같다. 알았달까..나이를 헛으로 먹지 않았달까.. 젊어서 그런걸까. 내얼굴은 전혀 예쁘지 않은 얼굴이다. 되려 아주 중성적인 얼굴. 불만이었다. 지금은...노력하면 될일.이다. 그리고 나는 빵이 좋은갑다. 이런것들이 생활속에서 조금씩 커가는것일까..? 우연히 하리수의 미니홈피에 들어가게 되었다. 연예인의 얼굴빼고는 전혀 좋아하지 않는 나는. ... 아무튼 하리수 미니호피에서 정말 하리수라는 사람은 정말 열심히 사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여자라는 삶에 충실히. 그리고 대단하고 격려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안되보이고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속은 여자인데..겉이 남자긴 남자였구나 싶었다. 얼굴과 몸은 정말 예쁘다.얼굴도 정말 아름답고 섹시하고 몸도 솔직히 예뻤다. 하지만.. 얼굴에서 느낌은 어쩔수 없는구나..라고 생각듬에.. 정말 불쌍하다기보다..참 착찹? 씁쓸..안되보였다.. 하지만 그건 그녀에 대한 모욕이겠지..라고 생각한다. 대단한 여자이다.이것이 결론이랄까.. 여튼..이상한일이지만..활력을 얻었다. 예뻐져야 한다.왜? 잘보일사람도 없는데.. 이건 자기만족이다.잊어서는 안된다. 내가 예쁜건 자신감을 준다. 노력하면 된다. 조금만 참으면 된다. 그래 조금만 참으면 된다. 우리들의 겨울-하리수. 꽤 좋은곡같다.. 이글을 다읽는사람 있을까? ..하하.. # by Ersien | 2005/05/08 16:37 | 트랙백
2005년 05월 05일
다이어트 시작한지 약 4일만에 한밤에 아이스크림 바 18 개를 해치워 버렸다.
.....수북하다-저 봉투들. 긴장감이 없다.계획성이 없다. 무질서 하다.그리고 노력한다. 이것이 나의 일상. .......탈순천이다.정말- 나는 바쁘고 계획성있는 생활을 좋아 한단 말이다- 웅....... 탈순천-v 2005년 05월 03일
2005년 04월 23일
2005년 04월 17일
피맛이 나는거야....=_=
p.s: 잇몸에 피난다..이런..=_=;; 2005년 04월 17일
2005년 04월 10일
그러니까..저는 월요일 오전에 제빵실습을 하고 월요일 오후에 양식 실습을 하고
토요일 오전에 한식 실습을 하고 일요일 오후에 제빵..월요일 수업할거 미리 반죽해서 숙성 하고 다른 제과같은걸 만들어 본답니다.. 그러니까..일주일에 총 네번의 실습이 있죠.. 아마 양식은..수요일로 옮겨질꺼 같습니다만.// 암튼 오늘 만들었는데 선배하나가..(?); 실습하신다면서 과자를 만들더니..구워진걸.. 나누어 가져갔습니다.. 근데..전에 실습한 빵이 많이 있는걸 보고 선배가 가져가자......라고 꼬드기시는 바람에. 아니 꼬드겨서. 가져왔는데..안에 팥빵이..13~4개가 들어 있더군요..허허. 근데 이거 사실 꼼친거라면 꼼친겁니다.교수님들이 이거다른 교수님드리려고 남긴거거든요 그걸 꼼친거죠.. 이거 범죄긴 한데..기분이 하나도 나쁘질않으니..헛..참// 참..나 레포트하고 발표수업준비해야 하는데....=_= 찐짜 하기 싫네요. 아 참고로.팥빵은 무지 쉽습니다.이건 2차발효가 필요없나(?) 암튼.. 만두처럼 만들기 때문에.무지 쉬워요..만들면서 놀랬죠...-_-;; |